네 단계가 한 시스템 안에서 이어집니다. 각 단계는 누가 언제 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PDF·사진·스캔·Excel·Word 무엇이든 올리면 금액·일자·세율을 읽어 전표를 만듭니다.
중복 전표, 통화 불일치, 인보이스 필수 기재사항(§14 UStG) 누락을 표시합니다.
신고서 숫자를 확정해 동결합니다. 이후 전표가 바뀌어도 이 신고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확정된 신고서를 ELSTER(세무서)로 보냅니다. 오류 코드를 감추지 않고 그대로 보여 줍니다.
몇 년 뒤 세무조사에서 필요한 것은 기억이 아니라 문서입니다.
이 번호가 «세무서가 접수했다»는 증거입니다.
세무서가 돌려준 전송 프로토콜 원본을 그대로 보관합니다.
확정한 시각과 확정한 사람, 확정 당시의 숫자가 그대로 남습니다.
한국어와 독일어로 독일 재무를 다루는 인력은 어디서나 귀합니다. 저희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인력을 보내 왔고, 이제 반복되는 부분은 시스템이 맡습니다.
평소 처리하시는 인보이스 다섯 장만 준비해 주십시오. 등록부터 세무서 전송까지 직접 보여 드립니다. 한국어 · 영어 · 독일어 중 편하신 언어로 진행합니다.
문의 페이지에서 편하신 시간을 알려 주시면 일정을 맞춰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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