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서식 줄마다 독일어 원문과 한국어 설명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세무서·세무사와는 줄번호(Zeile)와 Kz 로 이야기하고, 같은 줄을 한국어로 읽습니다.
독일어는 세무서 서식의 원문 그대로 둡니다. 한국어와 영어는 각 줄이 무엇을 묻는지 풀어 쓴 설명이지, 기계 번역이 아닙니다.
덕분에 밖으로 나가는 서류는 독일어 원문 그대로이고, 안에서 보는 화면은 읽을 수 있는 우리말이 됩니다.
세무서 서류나 세무사와의 대화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용어는 한국어 옆에 원어를 함께 표기합니다.
매출세는 Umsatzsteuer. 계정과목 매핑 화면과 신고서에서 같은 말로 이어집니다.
세전·세후를 독일 계약서 표기 그대로 씁니다.
합계 필수는 Summenmussfeld. 택소노미 용어는 억지로 번역하지 않고 원어를 함께 표기합니다.